종이의 집 줄거리 및 후기

넷플릭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반가운 소식을 들고 왔어요.

바로 종이의 집 시즌5가 제작 확정되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광 돔데코

종이의 집은 천재적인 강도단의 천재적인 인질극을 담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예요.
화가인 살바도르 달리의 마스크와, 빨간색의 작업복은 어느새 종이의 집 대표적인 상징이 되었죠.
할로윈때 이 코스프레를 한 이들도 많을 정도로 국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요.

종이의 집 줄거리

1명의 천재 ‘교수’와 8명의 강도들의 인질극이 담긴 이 드라마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희대의 강도,인질극을 벌이는데요.
종이의 집은 생각의 발상으로 은행을 터는 것이 아닌 바로 ‘조폐국’을 터는 스토리입니다.
단순하게 돈을 들고 도망가는 것이 아닌, 직접 화폐를 찍어내어 조폐국 내에서 밖으로 유통하는 줄거리이죠.
스토리는 시즌 1~2가 이어지며 시즌 3~5는 금고에서 금을 터는 스토리로 지게 되어요.
현재 종이의 집 시즌 5는 제작이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에 팬들의 큰 기대가 뒤이어지고 있죠.

그들은 서로의 이름과 신상을 전혀 모르도록 각 나라의 수도로 서로를 부릅니다.
이는 개인적인 감정을 제외하고 작업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죠.
지휘관 역할인 ‘교수’와, 덴버,헬싱키,리우,나이로비,오슬로,베를린,도쿄,모스크바등으로 서로를 부르며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가요.
이들은 종이의 집 시즌 1과 시즌 2의 주인공으로 활약을 하게 됩니다.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스릴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답니다.
약 5개월동안 합숙훈련에 돌입하여 작전훈련, 사격훈련, 의술, 그리고 생겨날 수 있는 돌발에 대한 훈련까지 철저하게 준비를 해둔 후 실전에 돌입을 해요.
한치의 오차 없이 교수의 예상에 따라 움직이는 경찰과 언론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또한 쏠쏠한데요.
시즌 2에서는 빨간 작업복과 달리 가면을 벗고 거리로 유유히 빠져나오는 강도멤버들의 모습이 비춰집니다.
시즌 3부터는 잡혀들어간 리우를 되찾기 위한 금고 털이가 시작되는데요, 시즌 4까지 완결이 난 현재, 시즌 5까지 시리즈가 이어지게 될 것 같아요.

종이의 집

종이의 집 후기

종이의 집을 보고 제가 느낀점은 ‘안본 눈 사고싶다’였어요.
안본 눈을 사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보고 싶을 정도로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모르게 봤던 것 같아요.
중간에 나오는 벨라차오라는 노래도 뇌리에 깊게 남았어요.
저와 같은 분들이 많았는지 어느새 벨라차오는 상징적인 노래가 되어버렸더라고요..ㅎ

종이의집 QnA

종이의 집에서 나오는 벨라차오의 뜻은 뭔가요?

벨라 차오 (Bella Ciao)라는 노래는 이탈리아의 반파시즘저항군들이 불렀던 노래로 ‘안녕 내 사랑’이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살바도르 달리는 어떤 인물인가요?

살바도르 달리는 20세기 가장 독창적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초현실주의 화가예요.
광기로 가득했던 20세기를 대표하는 화가이죠.

도쿄를 맡은 인물은 누구인가요?

메인캐릭터인 도쿄를 맡은 배우는 우슬라 코베르로라고 하는 배우입니다. 아름다운 외모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요.

오늘은 이렇게 종이의 집에 대해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종이의 집은 상당히 특이한 부분이 많고, 상징들도 많이 존재하는 드라마라 기억속에 깊게 남는 것 같아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던 드라마.
종이의 집.
색다른 넷플릭스 드라마를 찾고 있었다면 이 넷플릭스 추천합니다.

돔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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